어떻게티켓팅도비지정석이라페벌처럼입장권만사면돼서따로티켓팅걱정도없지실내홀에도콘텐츠개많고아예쉬라고테이블이랑의자도있고야외에는한줄로싹다먹을거리고계단석도개넓어서돗자리깔아도되고입석테이블도개많아서먹으면서공연볼수있고종이가아니라천팔찌이고워터캐논에불꽃놀이에컨페티도안아끼고무대도개크고전광판도개크고게스트도8팀이나있고돗자리존도있고신분증검사도안하고가방검사안하고카메라잡기같은것절대안하고깃발도허용이고슬램도허용이고즐기기만하면되는콘텐츠가
그냥 일반콘처럼 13만원대로 내가 즐기고왔다고?
이승윤 밖콘 후기: 한 음악인이 장르가 된다는 것은 (타래로)
밖콘 최고였음. 쾌적함, 디테일, 음향, 다다다 개쩔었음. 이건 많이들 이야기할테니 제끼고, 하고 싶은 말은 이것. 이건 성공한 이승윤 공연이자, 성공한 이승윤 주최 페스티벌임. 덕분에 이승윤은 더더욱 장르가 될거라 생각함.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