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 브로맨스 소설책 리스트
<읽은 책>
1. 동영 (ㄹㅇ 강추.. 내가 본 비엘책 중에서 가장 좋았음.)
2. 내 심장을 쏴라 (사실 이건 사랑이라고 해도 무방함.)
3. 그래서 우리는 사랑을 하지 (단편소설, 간단하게 읽기 좋음.)
4. 종의 기원 (아침에 일어나보니 엄마가 죽어있다?? 몰입감 정말 최고임.)
5. 그 여름의 끝 (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그림도 같이 있어서 더 몽글몽글함.)
6. 율의 시선 (구원서사 ㄹㅇ 맛도리)
7. 폐문부재 (연상, 연하의 조합은 언제나 최고임.)
8. 너를 미워했던 여름(간단하게 읽기 좋음.)
9. 물에 발을 담근 채(내용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뒤에 나오는 그림들 구경하는 게 좋았음.)
10. 그만해 거짓말 (가슴이 간질거리는 비엘…)
11. 녹색 절벽의 신자들 (사이비+브로맨스 정말 신박한 조합.)
12. 강동수들 (브로맨스인 듯 아닌 듯… 하지만 재미있음.)
13. 하드보일드 세븐 (최면술사와 킬러의 조합, 웃다가 울다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비엘…10살 차이가 ㄹㅇ 맛도리)
14. 홍학의 자리 (선생님+학생 조합…다른 의미로 심장이 뜀.)
15. 1차원이 되고 싶어 (동영만큼 정말 재밌고 좋은 퀴어소설임… 학생의 풋풋함을 느낄 수 있음. 강추!!)
<아직 안 읽은 책, 읽고 있는 책>
1. 인 메모리엄
2. 내 무덤에서 춤을 추어라
3. 조반니의 방
4. 믿음에 대하여(1차원이 되고 싶어랑 같은 작가임.)
5. 감정의 혼란
6. 가면의 고백
7.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그만해 거짓말이랑 느낌이 비슷함.)
8. 파인드 미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그 후의 이야기.)
9. 얼음 녹이기
10. 요나단의 목소리
11. 어둠 속에서 헤엄치기
12.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13. 마이 폴리스맨
14. 데미안
15. 수레바퀴 아래서
16. 황야의 이리
17. 너에게 속한 것
18. 얼음나무 숲
9. 아킬레우스의 노래
10. 히티드 라이벌리 (미자인 나는 아직 못 읽음🥲)
어느 곳보다 뜨겁게 반겨주신 트위터 독자 여러분💚 저희가 너무 늦게 왔죠? 🥹 반가운 마음으로 낋여왔습니다! <치트키 차일드> #RT이벤트
✨ 마음속 어둠을 쫓는 쌍둥이 형제의 스펙터클 퇴마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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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10/19 월 발표)
안녕하시렵니까? 저야 말로 총 게시물 3개 밖에 없는 뉴비 중의 뉴비 이번 인용으로 인해 게시물이 4개로 늘었겠군요
안쓰는 계정으로 새롭게 독서계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저의 새로운 시작을 안전가옥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제가 얼마나 아무것도 모르냐면 제가 좋아하는 장르도 뭔지 모르고 알아가는 단계입니다
그저 트위터 추천 책들 위주로 장바구니에 담아두곤 하는데요 이번 이벤트로 많이 배우고 알아가고 싶습니다
끈기는 있는 편이라 도전이 두렵진 않네요
안전가옥 뽑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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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첨자 발표: 10/23(금) / 총 20명 선정
📚 녹색 절벽의 신자들 📚
#녹색절벽의신자들#후기
이 책 브로맨스인거 왜 아무도 안알려준 것..(p)
196페이지까지 오연이가 여잔 줄 알았삼ㅠㅋㅋ
그래 오연제언 둘이 룸메이트일때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걍 열림교회 닫힌교회의 사고를 갖고 있던 거였음
"왜 소용이 없어? 최후의 순간에 마지막 식량을 넘겨 줄 수도 있는 거잖아. 손잡아 달라고 할 수도 있고."
손잡아 달라고 할수도 있고 …
손잡아…. 손잡아….
아무튼 작가님 사이비 경험자 수준으로 내용을 진행해서 진심 압도됐습니다
오연제언의 이야기도 좋았지만 2부의 환영파트가 제일 좋았네요 뭔가 그 시절 노란장판느낌의 날 것을 보는 느낌이랄까…
아쉬운점은 결말을 제가 이해를 못했다는 점입니다…. 스포가 될 순 있어서 말은 못하겠지만 1부의 결말도 풀리지 않은거 같은데 아예 결말 자체가 뭘 말하고 싶은지 알 수 없어서
제 식견이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정말 뭘 말하고싶은지 알수 없어서…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하지만 재밌으면 돼^^
다들 꼭 읽어보셔요~~~
한국사 이상 현상 연구원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입니다📚
평점: ⭐️
(중후반부에서 별두개가 될뻔 했으나 결말에서..)
✔️ 다양한 배경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지만 유사한 서사와 구조를 무한히 되풀이함
✔️ 웹소 괴출과 언급이 자주되는데 괴출 최신화까지 본 사람으로서 괴출이 좀 더 완성도가 높다고 느꼈습니다
✔️ 초반부의 중구난방함. 이 작가님이 나에게 뭘 말하고 싶은걸까 심히 고민함
창의성 100점 이해도 0점인 상황 여럿 발생..
✔️ 서사 풀리기 전, 초반부 인물의 감정을 그냥 나에게 강요하는 느낌 (볼때마다 얜 이렇게 화가 나있냐..)
☘️ 가독성 좋습니다 초반부를 잘 넘긴 이유가 작가님의 필력과 책의 다양한 구성요소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킬링타임용으로 읽기 좋을 것 같습니다🤔
feat. 당산나무 검은나무랑 다를게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