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이 스스로 얘기할 정도면 그냥 아프다 정도가 아니고 진짜 많이 아픈거 같아서 어제 그 이야기를 본 후로 계속 마음이 찜찜.. 갑자기 아픈게 아니라 분명 계속 아팠을거고 어제 더 유독 많이 아팠겠지..
디스크 터져서 인생 한번뿐인 첫 신인상 시상식을 못가서 펑펑 울었다던 어린 연준이도 생각나고.. 영상에서 봤던, 아플때마다 늘 본인 건강보다 무대 걱정뿐이었던.. 현재도 변함없이 그러한 이 미련한 청년이 너무 안타깝다.
너의 그 열정적이고, 타협 없이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반해 너의 팬이 되었는데 이젠 그 모습이 마음을 아프게 하네. 널 지켜본 모아라면 네가 뭘 어떻게하든 최연준이 무대를 대충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거야. 어제 입덕한 나도 네가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아는데. 본인 스스로가 용납이 안되는 거지.. 우리 앞에선 이 악물고 웃으며 무대하고 끝낸 후 무대 뒤에서 어떤 고통을 견디고 있을지 감도 안온다...
다 큰 성인 본인이 알아서 할 일이지만 진짜 다른거 다 모르겠고 본인 건강만 좀 최우선시 해줬으면 좋겠다. 허리 아프면 진짜 가만히 있어도 앉아도 서있어도 누워도 너무 아픈데.. 매니저님 연준이 백년허리 교수님 진료예약 좀 해주세요.. 연준이 병원치료든 운동치료든 뭐든 좀 받게 해주세요 진짜로.
📢 모아분들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12월 5일 금요일부터 2주 동안 2025 MMA 부문별 투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재 예측 상으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베스트 OST’ 부문 수상 가능성이 높습니다.
베스트 OST 부문은 디지털 60% + 투표 20% + 심사 20%로 평가됩니다. 그러나 예측 상으로 2위와 약 7.7점, 3위와 약 9.37점 차이가 나는 상황으로, 이는 투표로 순위가 충분히 뒤집힐 수 있는 근소한 차이입니다. 이에 따라 베스트 OST 부문 투표가 매우 중요하며, 투표에 있어 모아분들의 큰 화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음원총공팀은 다른 부문의 후보로 노미네이트된 타 팀들과 여러 개의 연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OST 부문 수상이 매우 간절한 상황이고 연합은 서로 간의 신뢰를 기반으로 진행되어야 하기에 오랜 시간에 걸쳐 세심한 논의 및 준비해 왔으니, 12월 3일과 4일에 업로드될 연합 공지에 모아분들의 큰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음원총공팀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커리어를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분석하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투바투 슈러라 때 영입 많이 되긴 했는데 연령층 낮은 쪽으로 많이 됐어서 잼민돌로 불리길래 좀 아쉬웠음 그래도 그 전엔 연령층 꽤 높았는데 (영원럽 때 쯤?) 그때처럼 이번에 얼굴 붐업된 계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았으면 좋겠다
잼민돌로 불리고 끝나기엔 너무 아쉬운 그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