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양순이 예뻐해주셔서 감사해요. 양순이는 대학 졸업하고 작년 3월에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장수했지만 평생 제 곁에 있을 줄 알았고 고양이 수명, 어찌됐든 인간보다 짧다는게 속상해요. 수의학도 발전 중이니 여러분의 가족들은 양순이보다 더 오래 30세 이상 장수할 거라 믿습니다🥹
🐣룽지 가족 찾아요🐣
우리 룽지 복막염 치료도 이제 절반정도 남았고 약은 먹고 있지만 지금도 이미 건강한 고양이랍니다.. 임보누나들이 하루에 2시간을 넘게 놀아주는데도 안 지친대요..ㅎㅎ 그러고 노는 시간 외에는 사람한테 꼭 붙어있고 애교도 많이 부린대요 순딩이 평생 가족 찾아요🥹
와씨 정승규 판사 이름 익숙해서 찾아보니까
이때까지 아동성폭행 꾸준히 집행유예 준 사람임
아동에게 아버지라 부르게 하고 9차례 성폭행한
50대 남공무원 집유
동거녀 10대딸 성폭행한 50대 남성 집유
초등생 의붓딸 수년간 성폭행한 40대 남성 8년감형
30대 여성 숯불로 고문해 죽인 무속인 7년
판사가 아니고 악마아님?
6년간 악성 게시글에 시달리던 서유리는 왜 ‘피의자’가 돼야만 했나 [예고된 죽음]
https://t.co/nGCLgqsHg8
서씨는 2020년부터 한 대형 온라인 커뮤니티 회원으로부터 1000건 이상의 지속적인 악성 비방 게시글에 시달렸다. 오랜 괴롭힘으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던 서씨는 결국 2025년 6월 자살을 시도했고, 다행히 위급 상황에서 벗어난 당일 가해자에 대한 스토킹 고소장을 작성했다. 가해자는 수사가 진행되는 상황에서도 “나는 (고소에 있어) 무적”이라는 취지의 댓글을 작성했다.
세 차례의 접근금지 명령은 현재까지 서씨가 받은 ‘보호’의 전부다. 법원의 잠정조치 결정문에는 “스토킹행위자에게 피해자 서유리에 대한 스토킹범죄를 중단할 것을 명한다”고 명시됐으나, 서씨가 겪는 고통은 나아지지 않았다. 외려 자신의 SNS를 통해 피해 사실을 털어놓고 처벌 촉구 탄원서를 올리자, 가해자가 이를 문제 삼아 서씨를 사실적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역고소’하면서 피해자이자 피의자라는 묘한 신분으로 사법 당국 앞에 서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