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본 광고 중 제일 멋진 광고. 도로에 맥주 2천 병이 쏟아져 막막한 표정으로 혼자 정리하던 기사님. 그의 곁으로 한 명씩 다가와 정리를 도와주는 모습이 CCTV에 찍혔다. 이를 안 회사는 시민분들께 꼭 보답하고 싶다는 뜻으로 ‘공개 수배’ 광고를 만들어 시민 찾기에 나섰다. 따뜻함의 연속이다.
얘들아.. 가다실 싸게맞는법 알려줄게..
1. '건강정보심사평가원' 들어간다.
2. 비급여 진료비 정보 누른다.
3. 기관별 현황정보 누르고 지역 및 병원 종류 선택한다. (종합병원이나 병원선택하면됨)
4. 예방접종 들어가서 '가다실9주어쩌고저쩌고' 클릭한다.
5. 최저비용인 병원 찾아서 가격문의한다.
솔직히 정치가 왜 있나 싶네요.
민주당 정권에서 가장 큰 혜택을 받은게 60대 이상 아닌가요?
노령연금 인상, 치매국가책임제, 문케어, 그리고 코로나 조기 확산 방지.
어떤 정책을 펴도 정책 효용성을 못느끼고 문재앙은 무조건 빨갱이 친중파라고 빡빡 우겨대고 거부하면, 대체 민주주의 왜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