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터뷰] 전체 96순위에서 국가대표까지…"날 보고 낮은 순번의 선수들도 희���을 가졌으면"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6uvjSsFpVU
1년 사이 많은 것이 달라졌다. 2군에서 내일을 걱정하던 한 유망주는 이제 KIA를 넘어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했다. 성영탁은 "낮은 순번에 지명된 선수들도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2군에서 힘들었던 순간도 많았지만,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았다. 기회가 올 때까지 묵묵히 준비하고 기다린다면, 그 기회가 왔을 때 반드시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힘주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