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잘 때
작�� 애기 고추 빨아서 세워주고
손가락에 젤 듬뿍 묻혀서
내벽 넓히면서 쫀득하게만들기
좆 기둥부터 천천히 쓸어올리며 대딸하다 한번에 퍽 박으면 허리 꺾이면서
눈 뜨고 상황파악 할 틈도 없이
목 조르고 깊게 쳐올리면서 느끼는 애
공주 일어났네, 왜 당황해 ㅋㅋ 다리나 벌려
커닐 시킬 때 머리채 잡아 고정하면 같은 강도와 속도로 유지하라는 뜻임. 각도가 조금이라도 바뀌거나 박자가 달라지거나 혀가 뻐근하단 이유로 몇초만 굼떠도 바로 뺨따귀 쳐맞음. 생체도구라면 플라스틱 보단 나아야 하잖아. 자아가 쏙 빠져서 나를 위한 도구로 존재할 때가 가장 만족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