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
김다미 이청아 조아람 세 여자가 주인공
소리랑 흔적도 없이 사람 없애는 킬러
1970-80년대 청순 가련 느와르 장르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주화민 작가님
'구경이', '우리 영화' 이정화 감독님
작감배 조합 너무 좋아서 기대 안할 수가 X
팀미쓰홍 사직서 제출 사유 보는데 과몰입 때문에 눈물 나..
<홍금보>
새로운 잠입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신정우>
모르는 미래를 찾아나서기 위해
<고복희>
웃고 싶을 때 마음껏 웃기 위해
<알벗 오>
시나리오를 완성하기 위해
<강노라>
혼자서도 멋지게 성장하기 위해
<김미숙>
더 멋진 여자가 되기 위해
ㅜㅜ......가지마 미쓰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