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n살에 돈은 없지만 카페가서 책읽는거 좋아하고 어설프지만 운동하는거 좋아하고 없는 돈으로 재태크 해보려고 합니다!!
댕댕이들과 함께 살고있고 앞으로 잘 사는 법을 기록해볼게요📖
선팔해주시면 블루레이디분들 가정방문 무족건 갑니다🫶🏻🫶🏻
#블루레이디#블루레이디트친소#블루레이디_트친소 #독서계 #일상_트친소 #재테크_트친소 #블루레이디_일상계 #블루트친소 #트친소
#도서협찬
박민경 작가의 첫 소설집 랠리 완독📖
단편집이라 한 편씩 천천히 읽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몰입감이 좋아서 술술 읽혔다.
각 작품마다 분위기와 인물은 달랐지만
저마다의 이야기가 가진 매력이 있었고,
짧은 분량 안에서도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던 책이였다.
첫 소설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인상 깊게 읽었다🫶🏻
#도서협찬
박민경 작가의 첫 소설집 랠리 완독📖
단편집이라 한 편씩 천천히 읽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몰입감이 좋아서 술술 읽혔다.
각 작품마다 분위기와 인물은 달랐지만
저마다의 이야기가 가진 매력이 있었고,
짧은 분량 안에서도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던 책이였다.
첫 소설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인상 깊게 읽었다🫶🏻
6월 두 번째 해연의 #내돈내산#RT이벤트#해연_나눔이벤트 (~6/30)
✨ #RT + #마음 + #FOLLOW ✨ 해주신 분들 중 한 분을 추첨하여 원하는(교보/리디/카카오) ✨️10만원권✨️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 참여 방법 : 인용으로 당첨되면 읽고 싶은 작품 외치기!
덥고 바쁘고 힘들 때
나눔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 ✋️
활자중독자들을 위한 6월 복권입니다
읽고 싶은 작품을 외치고 즐거운 기대를 제게도 나누어주세요 ☘️💕
#알티이벤트 #알티이벤 #알티 #RT이벤트 #RT이벤 #RT #Rtevent
(광고) + #RT이벤트
🌷참여방법 : 팔로우 + RT
🌷당발 : 6월 8일 (2명)
🌷 『너무 진지하게 여기진 말아요』 책 각 1권
『너무 진지하게 여기진 말아요』, 헤르만 헤세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던 헤세가 이 헤세가 맞을까?
이 할아버지 왤케 웃겨!
책을 읽자마자 가장 먼저 드는 의문.
평소 헤세러버라고 자처할 정도로
헤르만 헤세의 글들을 사랑하는데
책에 담긴 헤르만 헤세의 미공개 시와 산문을 통해
헤르만 헤세의 가장 인간적인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낸다.
헤르만 헤세 러버라면 헤세의 미공개 신작 국내 최초 출간 책을 안 읽을 수 없겟지?
근데 이거 헤르만 헤세 맞아?
정말이지 의심이 끝도 없이 들더라..
중간쯤 갔을 때도 아니 이 사람이 『데미안』을 쓴
그 헤르만 헤세라고?
요즘 베셀로 유명한 『싯다르타』의 그 헤르만 헤세?
나 얼마전에 읽엇자나… 『황야의 이리』…. 그 작가라고?
말도 안 돼!
나는 사실 개그 프로그램을 거의 보지 않을 정도로
유머를 좋아하지 않는데
헤세의 유머가 왜 이렇게 웃긴가 생각해보니
그의 유머엔 솔직함이 묻어나기 때문이었다.
헤세의 유머는 결코 사람을 웃기게 하려고 만들어내는 게 아니고 인간의 속물적인 면이나 이기적인 면을 너무 정확하게 드러냄으로써 웃긴데
자신을 향한 냉소와 자조가 그 글을 읽는 사람이나
그 상황 속의 사람들로 하여금 웃기고
때로는 찔리게 만드는 게 아닐까? 싶었다.
그래서 글을 읽으면서 헤세에게 나를 이입하고
헤세의 시선이 곧 나의 시선인냥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
근처에도 가지 못할 위대한 작가 ‘헤르만 헤세’가 아니라
옆집 사는 할아버지인데 힙한 할아버지.
말 한마디 한마디가 웃겨죽겠는 그런 할아버지.
근데 배움이 뚝뚝 떨어져서
저 할아버지 젊은 시절 어디서 한 자리 했겠는데?
싶은 그런 할아버지.
그래서 『데미안』이나 『황야의 이리』를 읽으면서
느꼈던 작가와의 거리감과는
전혀 다른 종류의 감각을 느끼게 된다.
웃음과 농담보다 중요한 삶의 가치는 없다는
헤세의 글은 읽는 이로 하여금 자꾸만 웃게 만든다.
[광고] #RT이벤트#서평단 (🚨5O명)
ㅎ ㅏ,, 이걸 스포할 수도 없고,, 제발 읽어줘,,
*가폭, 학폭, ㅈㅅ 온갖 트리거 다 나옴 주의
🦋청예 오컬트 장편 『주와 연』 과몰입 파티
트위터 단독 무크지 얼리리더단 50인 모집
사이다가 아니라 거의 염산을 들이붓는 본격 정병파멸 복수극,, 더글로리 생각남. 근데 이제 더 미쳐버린 문동은에 패륜을 얹고 오컬트판타지 요소를 더해서 파묘맛이 나는,, 청소년이 나오는데 청불이어야 할 것만 같고,,, 이게 쌍방구원인지 염병인지 재앙인지 나는 이제 모르겠고,,,
청예 작가님이 헤어질 결심 보고 아쉬워서 진짜 작정하고 ** 박살내는 소설 쓰고 싶다고 하셨던데 그게 『주와 연』 이야. (작가의 말 참고)
오세훈 재임 이래
이태원에서 백명 넘게 죽고
공사 감독도 제대로 안해서 철근 178t이 누락된것도 뒤늦게 알아,
하수구 관리 하날 똑바로 못해서 장마철마다 수해가 터지는데 왜???
하다못해 오세훈이 집값을 잡았냐?
아니면 즈그들이 그토록 욕하는 전장연 시위를 해결했냐?
도대체 왜 뽑는거임???
저 추미애는 한 번도 쉬운 길을 걸어본 적이 없습니다.
원칙과 소신, 그것을 지키기 위한 길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묵묵히,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며 정치를 해왔습니다.
경기도민께서 그런 추미애의 진심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택은 대한민국 국가정상화와 경기도의 큰 변화를 바라는 경기도민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무척 영광스러우면서도, 동시에 경기도민께서 결코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경기도가 직면한 교통 문제, 주거 문제, 일자리 문제, 균형발전 문제.
앞으로 쉰한 분의 국회의원님들과 함께 당선되실 31개 시군 단체장님, 도의원님, 기초의원님까지 아울러 소통하며 차분하게 풀어나가겠습니다.
이제부터 경기대전환!
당당한 경기 추미애가 책임지고 성실하게,
우리 도민께서 바라시는 대로 받들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