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가 아닌 팬메이드이고 감독이름도
틀려진게 알려져서 게시글 다시고쳐서
올리다 결국 인스타 계폭 엔딩... 이 정도면 충분하신 것 같은데, 분이 안 풀리셨는지 민희진 상대로 명예훼손 고소까지 하셨다가 결국 패소…… 근데 사실 아직도 제일 신기한 건 사람 이름이 ...허세련.
나는 반대로 쉬는 게 너무 적성에 잘 맞아서 문제임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 있어도 죄책감이 거의 없음
오히려 쉬면 쉴수록
아 나 이 생활 꽤 잘하는데? 싶음
그래서 매번 드는 생각이
돈 많은 백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 뿐임
할 일 없고 돈 걱정 없고 심심하면 놀러 다니는 삶…
너무 잘할 자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