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백호
햄스트링 타이트함 경기 못나갈 정도는 아니고 도루하다가 손가락을 약간 삔 부분이 있음
어제도 경기 뛸 수 있었으나 쉬게 함
- 정은원
훈련만 하고 있고 이도윤 황영묵이 내려가야 올라올 수 있음
트레이드 오퍼가 오진 않았음
다른 선수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 상황이지만 구단에서도 자원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었을때, “ 아, 같이 아니고 혼자서요?“ 라고 되묻는 말투가 너무 부드럽고 상냥해서 심우준을 볼 때마다 자동재상되어 영원히 호의적이게됨. 수줍고 경직되어 나왔지만, 그는 참으로 다정한 어투의 사람이라고 말하고싶어서 올리는 사진. 26‘ 오키나와 필카 #심우준#한화이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