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5 막례스타그램
설리야착하고착환설리하늘나라에서너하고심푼되로사라라할머니가설리또만나는날김치간다줄게만이가져갈게사랑하는설리야명복을빌게설리야사랑해사랑해
이번 게시물은 할머니의 글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올리겠습니다.
설리님 그곳에서는 부디 행복하세요 #PrayforSulli
애초에 글마다 혐오와 무례를 일삼고 있으면서 본인들은 대단히 ‘결점 없고 깨끗한’ 대상을 애정하는 듯 구는 게 코미디네요. 본인들부터가 결점인데 어디에 무슨 잣대를 들이대시나요. 원글 알티해가신 분들, 이런 사람들이 어디든 널렸으니 더더욱 개의치 마시고 본인 덕질 즐겁게 하심 될것 같아요.
별말 안하려 했는데 굳이 제 아니꼬운 글 가져다가 글과 상관없는 성별 인종 나눠가며 년년 거리고 조롱하지 마세요. 사람 이유없이 비난하지 말자는 글 인용해서 비난 중인 거 보고 역시 어디 안간다 싶었네요. 깨어있는척 타인의 덕질 깔보고 문제 제기해가며 본인 올려치기 하고싶으신가본데
트위터가 점점 기괴해지는것 같다. 어제는 어느 남돌의 조롱해시를 온 트위터 사람들이 즐겁게 올려대더니 오늘은 또 어느 여자연예인을 추모해. 비단 어제오늘 일이 아니고 그동안 툭하면 어느팬덤 상관없이 연예인판 싸잡아패는거 탐라 넘어올때마다 끔찍했음. 비단 국내팬덤만 그럴까
그저 구독계일 뿐이지만 감히 덧붙이자면 무언가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 더 씩씩하게 사랑하세요. 어디든 헤이터는 존재하니까 내사랑에 의심을 갖거나 마음 다치지 마시고 사랑 더 건강히 지켜가셨음 좋겠어요. 건강한 사람이 이겨요. 몸도 마음도 애정도. 응원합니다. 그래야하는 날이잖아요 오늘.
@djuna01 악플로 시달렸던 설리님을 추모하신다면서 정작 또 다른 연예인들의 악플에 무게를 재시는 건 본인이시잖아요. 지금 누가 ‘퉁’을 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여기 달린 팬덤분들 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이유없는 논란 그만 두시고 또 다른 상처를 남에게 겨누지 마세요. 그동안 글 잘읽었습니다
@djuna01 작가님 이제 그만 하셨으면 좋겠어요. 자주 눈팅으로 찾아왔던 곳인데 지금 이 언행들은 너무 실수이신 것 같네요. 악플에 경중은 없습니다. 의도없는 척 숟가락 하나 얹는 식의 동조 또한 악플과 같습니다. 지금 성차별을 끌어오며 관련없는 논란을 키우는게 누군지 돌아보시길 바라요.
윌 스미스, 톰 홀랜드 주연 <스파이 인 디스가이즈(Spies in Disguise)> 예고편. 크리스마스 개봉. 세계 최고 스파이가 비둘기 되어서 어쩔 수 없이 너드한 기술 요원에게 의지하여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 악 뭐야 윌스미스 그자체인데ㅋㅋㅋㅋ 비둘기 너무 기대되 세상 유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