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SK 에코플렌트의 대표이사가 8/10 오후8시 아파트를 방문하여 사과및 대책 방안을 가져온다 했으나 입주자들은 기대는 커녕 분노를 표출 할듯 합니다. 그렇게 큰 사고가 났으나 홈페이지에 사과문 하나 올리지 않은 회사 입니다. 안전이 걸린 문제이니 관심가져 주시어 입주민을 도와 주세요
테라스 붕괴 사건을 너무도 축소하고 조용히 덮으려는 의중이 보여 1114세대 입주민들은 분노를 금치 못합니다.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아파트를 벗어나고 싶지만 누군가 사 주어야 이사가 가능하나 이미 모두에게 알려져 매도가 불가능합니다. 안전이 보장되지 않고 재산상 피해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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