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불합리함
여자부 선수는 은퇴하고 여자부에서 해설이나 코치하는 것도 힘든 일인데 남자부 출신들이 여자부 감독이며 코치며 해설이며 자리 꿰차고 있는 게 이해 안 됨 심지어 감독보다 여자부 선출 코치 커리어가 더 좋을 때도 많음
보이는 것도 이런데 심연은 얼마나 성차별적일까;
오해원 남정훈 어제 한 말 또 해봐라 지들은 기자라며 제대로 취재해서 판단한 뒤 기사 내겠다더니 결국 팩트든 속도전이든 다 뒤처지고 시각도 한남 그 자체 자존감만 높은 것도 한남 그 자체였네
코치가 잘못한거 백번 맞는데 아직 가해자 피해자 분명하지 않다 그런 얘기 또 해보라고 오해원은 이래서 윤리센터끼는거 싫은거란거지 우린 이래서 껴야된다 생각한다 시끄러워져야 낙인 찍고 도려내지 구단에서 자체적으로 수습했어봐라 구단 자체에선 아무리 잘해도 조용히 해결되면 몇 년 뒤에 다른팀으로 또 복귀한다
정훈이 너는 어제 끌어안은 상황까지 ���사로 낸 기자한테 형 왜 썼냐고 뭐라했지 마치 피해자 보호하는 것처럼 아니 그냥 다 터져야 제일 곪은 부분만이라도 도려내진다고 이런 문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