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필 벽에서🔞
최근 1주일동안 영의 몸이 많이 안 좋았음
열도 나고 자기가 자기 몸을 못 가눔
핈 그렇게 아픈 영을 처음 봐서 너무 속상해가지고 혼자 눈물 흘림..
한바탕 눈물 뽑아내고 그 때부터 영 옆에서 간호하기 시작
핈은 열 나는 영 머리에 얼음팩부터 올려주기로 함
#햄얼 -힘들어하지 말고 만약 힘들면 내한테 말해라 햄아 언제든지 햄 옆에 있어주께
최근 들어 많은 일들이 자신의 마음대로 흘러가지않는 탓에 많이 힘들어하던 성짅
누군 잠수를 탄다던가 누군 자신을 욕하고 일이 틀어지면 모든 욕을 듣는 성짅이었음
그런 성짅은 마음의 여유가 없었음
와 진짜 미안해요 영필꾸금 저거 전 날 새벽5시인가 썼거든요 진짜 피곤했나봐요 문장구호나 아니 그냥 말이 안 되는게 왜 이렇게 많을까요
다음부터는 진짜 올리기 전에 한 번 읽고 수정해서 올릴게요 와 진짜 미안해요 진짜 읽으면서 엥스러워가지고 뚝뚝 끊김;;; 근데도 뭐라 안 한 우리 깅들 천사
그러며 자신의 품에서 고개를 올려 눈물 마주치는 핈을 보고 영 그대로 이성이 끊김
-형..? 혀엉..
자기 애타게 부르는 핈 손 잡고 빠른 걸음으로 집에 도착함
도착하자마자 현관문 앞에서 키스부터 함
센서등만 몇 번이 켜졌는지.. 핈도 그동안 오래 참았던 탓에 밀어내지않고 그대로 붙어있음
#영필 벽에서🔞
최근 1주일동안 영의 몸이 많이 안 좋았음
열도 나고 자기가 자기 몸을 못 가눔
핈 그렇게 아픈 영을 처음 봐서 너무 속상해가지고 혼자 눈물 흘림..
한바탕 눈물 뽑아내고 그 때부터 영 옆에서 간호하기 시작
핈은 열 나는 영 머리에 얼음팩부터 올려주기�� 함
그런 핈에 영은 자신의 것을 빼내고 필을 뒤로 돌려 안아올림
그리고는 다시 핈의 입에 자신의 혀를 넣고 혀를 섞음
핈도 헥헥대며 같이 키스함
그러며 핈을 한 손으로 안고 한 손은 핈의 밑으로 넣었음
혀를 섞던 핈은 놀라며 입을 때내었음
그러며 영의 목에 팔을 두르고 꽉 안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