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고로랑 에리 의외로 되게 열심히 할 거 같은데 둘 중에 한 명이 까먹거나 너무 바빠서 셋로그 안 올리면 좀 시무룩할 듯
'왜 안 올리지....바쁜가...?' 하고
코고로는 셋로그로 에리 기분 파악했으면 좋겠다
에리의 셋로그가 뜸하고 계속 고로만 만짐
-> 뭔가 안 좋은 일이 있음.
이런식으로.
"아~ 그러세요? 이거 엄마랑 같이 하기로해서 엄마가 하루종일 뭐하는지 볼 수 있는데~ 아빠는 귀찮으시다고 하니까 저랑 엄마랑 둘이서 할게요."
"....느이 엄마가 뭐 하는 지 볼 수 있다고? 이거 하면?"
"귀찮으시다면서요? 안 하셔도 괜찮아요."
"그으...일단 한 번 생각해보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