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3주년 소감!! 성호와 KOZ의 수장으로서.... (입사한지 오래됐다는 의미) 하자마자 무슨 수장이냐고 KOZ의 수달이다 이난리ㅅㅂㅋㅋㅋㅋㅋㅋㅋ
보넥도 활동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다보니까 한해 한해 지나면서 인간적으로 성장하고, (서로 더 배려한다든가 하는 방향으로) 매년 멤버들끼리 대하는 애티튜드가 바뀌는 것 같은데- 그렇게 서로 위하는 모습이 올해 정규앨범 준비하면서 가장 잘 보였던 것 같았대
이 그룹의 퍼포먼스에 욕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생각했던게... 춤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이 보인다는 말이 있는데 보넥도가 추는 춤이 곧 보넥도의 모습이라고, 똑똑똑같은 그런 빡센 군무들이 지금의 마음을 잘 표현하는 것 같다구함
내년은 또 어떨지 많이 기대가된대 저도 앞으로의 리우님이 더더더 기대돼요 잘부탁햐요 언제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