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려��� 했는데…
지금 이 상태로 멈춰있는 거 정상인가요? 😅
비비의 현실👇
✔ 해야 할 건 많은데 시작이 제일 힘듦
✔ 막상 시작하면 또 잘함 (근데 시작을 안 함…)
그래서 질문 하나만 할게요 👀
지금 바로 운동 시작한다 vs 10분만 더 쉰다
솔직하게 하나만 골라주세요 😂
(댓글 보고 진짜로 할지 말지 결정함…)
#유부녀일상 #홈트 #현실공감 #오늘은진짜 #선택장애
비비는 요즘,
나이 드는 방식에도 품격이 있다는 걸 느낍니다.
문숙님을 보면 더 그렇습니다.
누군가는 시간을 붙잡으려 애쓰고,
누군가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조금 더 어려 보이기 위해 애쓰기보다,
조금 더 자기다운 방향을 선택하신 분.
꾸미지 않아서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꾸밀 필요가 없을 만큼 단단해진 느낌.
화려함이 없어도 충분히 빛날 수 있다는 걸
문숙님은 조용히 보여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문득 생각하게 됩니다.
아름다움은
지우는 것이 아니라
쌓여가는 것일지도 모르겠다고.
비비는,
이런 시간을 닮고 싶습니다.
이런 방향으로
천천히 나이 들어가고 싶습니다.
액친님들은
어떤 아름다움을 더 좋아하시나요.
BB는 문득 궁금해집니다. ✨
비비의 오랜 단골집.
요즘 냉삼의 원형을 조용히 지켜온 곳.
나리의 집
이태원이라는 공간은
늘 다양한 사람들이 스쳐 지나간다.
그중에서도 이 집은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모이던 자리였다.
조금 더 감각적이었던 사람들,
조금 더 자유로웠던 시선들.
그 시절의 공기가
이곳에 은은하게 남아 있다.
그래서인지 ���금도
기다림이 당연한 집이 됐다.
짧지 않은 웨이팅조차
이 집을 설명하는 하나의 풍경처럼 느껴진다.
불판 위에 고기가 올라가고
시간이 천천히 흐르기 시작하면,
이 집의 진짜는
그 다음부터다.
깊게 끓여낸 청국장,
그리고 손끝으로 바로 비벼 내주는 파절이.
이 두 가지가
이 집을 다시 찾게 만든다.
그래서 이곳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
각자의 시절을 꺼내보게 되는 공간이다.
비비는
이렇게 시간이 쌓인 공간에 더 마음이 간다. ✨
하정우 감독·주연의 **‘윗집 사람들’**이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이 작품은
부부 사이의 거리감과 감정,
그리고 관계 안에서 생기는 균열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기사나 이야기들에서는
스와핑이라는 단어도 종종 언급됩니다.
서로의 합의로 이루어진 관계라는 설명도 있고,
그 자체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시선도 있습니다.
같은 이야기인데도
해석은 완전히 갈립니다.
그래서 더 많은 생각이
오래 남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어떠신가요.
요즘은 술을 마시는 게 아니라
“분위기”를 고르는 시대다.
위스키 vs 소주
예전엔 위스키는 어렵고,
소주는 당연한 선택이었다.
지금은 반대다.
위스키는 가벼워졌고,
소주는 더 진해졌다.
소주
빠르게 친해지고
크게 웃고
길게 이어진다.
오늘을 위해 마신다.
위스키
천천히 시작해서
깊게 남고
조용히 이어진다.
순간을 위해 마신다.
소주는
사람을 남기고,
위스키는
시간을 남긴다.
그래서 질문한다.
1번 소주 (사람, 분위기, 오늘)
2번 위스키 (시간, 감성, 순간)
지금 액친님들의 선택은. 🥃🔥
욕망😍
지인 중에 이런 얘기 들은 적 있다.
연인 관계를 서로 “합의된 방식”으로 유지하는 커플이 있었다.
처음 들었을 땐 대부분 이해를 못 했다.
“그건 결국 뺏긴 거 아니야?” 이런 반응이 먼저 나왔다.
근데 당사자는 이렇게 말하더라.
“뺏긴 게 아니라, 우리가 정한 방식 안에서 움직이는 거다.”
또 다른 사람은 반대로 말한다.
“그건 그냥 합의처럼 보이는 상실이지.”
같은 상황인데 해석이 완전히 갈린다.
한쪽은 관계를 “소유”로 본다.
그래서 기준은 단순하다.
개입되면 끝, 흔들리면 뺏긴 것.
다른 한쪽은 관계를 “합의된 구조”로 본다.
그래서 기준은 다르다.
정해진 방식 안에서 선택된 형태라는 것.
그래서 같은 장면도 전혀 다르게 읽힌다.
누군가는 상실이라 하고,
누군가는 선택이라 한다.
이 얘기 듣고 나서 느낀 건 하나���.
이건 상황 문제가 아니라
👉 “관계를 어디까지 인정하느냐”의 차이다.
그래서 그냥 궁금해졌다.
이건 뺏긴 걸까,
아니면 선택된 걸까.
액친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비비는 문득 궁금해집니다.
부자들은 돈 버는 기술보다
‘안 망하는 원칙’을 먼저 배운다고 합니다.
워런 버핏 철학에서 길어 올린
평생 흔들리지 않는 12가지 기준.
1. 친한 사람과 돈 함부로 섞지 마라.
2. 이해 못 하는 곳엔 투자하지 마라.
3. 버는 기술보다 잃지 않는 법부터 배워라.
4. 수입이 늘어도 생활 수준 먼저 올리지 마라.
5. 능력보다 태도 좋은 사람과 일하라.
6. 시간 낭비를 손실로 볼 줄 알아라.
7. 저축은 남는 돈이 아니라 먼저 떼어둬라.
8. 빚은 편리해 보여도 오래 발목 잡는다.
9. 혼자 판단하는 시간을 가져라.
10. 당장의 편안함을 반복하지 마라.
11. 좋은 결정은 빠르게 해라.
12. 실행은 더 빠르게 해라.
결국 ���를 만드는 건 정보보다 습관이고,
성공을 만드는 건 재능보다 기준인 듯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12개 중 사람들이 가장 못 지키는 건
4번(수입 늘어도 소비 안 늘리기) 아닐까요?
저는 이게 제일 어렵더군요.
액친님은 몇 번이 가장 와닿나요?
번호만 남겨도 됩니다.
대학 시절부터 좋아하던 바다식당.
솔직히 저는 지금의 넓고 깔끔한 매장보다,
예전 그 좌식이던 바다식당이 더 그립습니다.
신발 벗고 다닥다닥 앉아,
끓는 냄비 하나 가운데 두고 먹던 그 공기까지요.
이 집의 진짜 매력은
간판과 메��의 언밸런스가 예술처럼 맞아떨어진다는 점.
이름은 바다식당.
그런데 대표는 미국 햄으로 깊이를 내는 존슨탕.
부대찌개와 닮았지만,
한 숟갈 뜨는 순간 결이 완전히 다릅니다.
짙고 묵직한 국물,
술 마신 다음날 속을 깊게 정리해주는 그 맛.
그리고 더 묘한 건,
그 국물 옆에 자연스럽게 놓이는 티본 스테이크.
처음 보면 어색한데,
먹다 보면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이 집은 원래 이런 집이었구나 싶게.
그래서일까요.
90년대엔 몇 시간을 기다려야 들어갈 수 있었고,
연예인들이 끊임없이 찾던 ‘성지’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자리를 옮겨
조금은 편해졌지만,
그때의 온도와 공기는
여전히 이 집의 맛 안에 남아 있습니다.
이상한 이름,
이상한 조합,
그런데 이상하게 계속 생각나는 집.
이태원 바다식당.
해장의 끝이 아니라, 기억이 머무는 곳.
액친님들의
“이상한데 계속 생각나는 맛집”
하나씩만 풀어주세요.
BB가 직접 가봅니다.
“요즘 고기집이 더 맛있다 vs 이런 집은 못 이긴다”
압구정 서서갈비
지 못하고 드나드는 내 단골.
90년대 압구정 로데오,
오렌지족이 거리를 채우고
밤이 더 길고 뜨거웠던 시절.
그 한복판에서
연예인들도 자연스럽게 섞여 앉던 집.
특별해서 간 게 아니라,
그냥 다 여기로 모였다.
이 집은 단순하다.
연탄불, 양념갈비, 그리고 술.
근데 이 단순함이
다른 데서는 안 난다.
불 ���에 올리는 순간
겉은 빠르게 그을리고
속은 육즙을 품은 채 남는다.
한 점 먹고, 한 잔 마시면
왜 다시 여기로 오는지 바로 이해된다.
그리고 여긴
맛으로만 설명 안 된다.
이모.
갈 때마다 반겨주고,
말 안 해도 알아서 챙겨주는 그 온도.
그래서 여긴
밥 먹으러 오는 집이 아니라
사람 보러 오는 집이다.
압구정은 많이 변했는데,
이 집은 아직 그대로다.
그래서 더 간다.
압구정 서서갈비.
맛으로 시작해서, 결국 사람으로 남는 집.
1번 요즘 고기집이 더 맛있다
2번 이런 집은 절대 못 이긴다
번호만 찍어주세요. 🔥
요즘 Y존 왁싱은 단순한 제모를 넘어 하나의 개인 관리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브라질리언 왁싱처럼 완전히 정리하는 방식, 비키니 라인만 깔끔하게 다듬는 방식, 혹은 자연스러운 결을 살리면서 일부만 정리하는 방식까지 선택지가 다양해지고 있죠.
��히 최근에는 “올 클린 브라질리언”, “내추럴 유지형”, “하이브리드 디자인 왁싱”처럼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기준이 확실히 나뉘는 흐름이 보입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액친님들은 어떤 스타일이 더 자연스럽고 매력적이라고 느끼시나요?
1. 완전히 정리된 올 클린 브라질리언 스타일
2. 자연스러운 결을 그대로 살린 내추럴 스타일
3. 살짝 남겨 균형과 여운을 주는 디자인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