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했던 마크는 언제나 모든 일에 후회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저도 마크를 후회없이 좋아했기에
저는 언제나 마크를 응원하고 마크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앞으로 이 계정에서 마크를 언급하는 일은 없을것같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저를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전보다 더 활발히 활동할게요
만나서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날씨 좋길래 산책하는데 이동역이 갑자기 슬쩍 손을 잡는데 나는 그게 나쁘지 않아서 가만있었더니 이동역이 내 쪽을 쳐다보지도 않고 하는 말이
나 고딩때 너 진짜많이 좋아했었는데. 너만빼고 다 알 정도로.
이런 말 하니까 갑자기 좀 어색해지고..
이 가오뽀이가 짝녀 생일이라고 뽀짝한 케이크랑 짝녀취향 아기자기한 선물 준비해서 집 앞에서 기다렸으면 조켄네...
근데 둘이 사귀는건 아님.
쑥맥여주라 동역이가 자기 좋아하는것두 모르구... 다른애들이 오해할까봐 좀 밀어내는데
동역이는 여주가 자기 안좋아하는줄알고 안절부절하는 그런거
이 가오뽀이가 짝녀 생일이라고 뽀짝한 케이크랑 짝녀취향 아기자기한 선물 준비해서 집 앞에서 기다렸으면 조켄네...
근데 둘이 사귀는건 아님.
쑥맥여주라 동역이가 자기 좋아하는것두 모르구... 다른애들이 오해할까봐 좀 밀어내는데
동역이는 여주가 자기 안좋아하는줄알고 안절부절하는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