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니던 네일샵이
ㄹㅇ 걸어서 3분 거리에 잇고
네일쌤이 쉐입도 잘 잡으시고
레벨링을 예술로 하셔서 좋앗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대충 하기 시작하셧어..
그래서 맨날 손톱 사이드 다 갈림..ㅜㅜ
사이드 갈리니까 꼼꼼히 발라달라고
여러번 말씀드렷엇는데 바뀌지 않앗음 슬프게도
예비신랑이면 그냥 좀 여자친구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어머님 식혜 너무 감사했어요. 부모님 두 분 다 전 당뇨가 있으셔서 평소엔 단 음료를 거의 못 마시는데 오랜만에 마셔보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괜히 계속 생각날 것 같아서 다음부터는 마음만 받을게요. 감사합니다.
하면 안 되는 거야? 이런 게 바로 서장훈이 항상 말하는 하늘이 주는 도망칠 기회야
멈춘 걸 ‘사고’라고 표현하는 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정말 작은 점검사항이라도 있으면 일단 기계가 자동으로 멈추게 돼 있음
특히 드라켄은 진짜 예민하게 감지해서 멈추는 일 허다함
드라켄 멈춘 건 별로 특별한 일도 아니고
그냥 안전사고 예방용으로 당연히 필요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