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06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살목지 GV
Q. 기태가 마지막 장면에서 선택할 수 있다면, 수인이를 물에서 건져서 귀신수인과 같이 살아살 건지, 그냥 수인이 따라 죽을지?
A. 할머니처럼 모성애적인 사랑까지는 못 하겠다. 수인을 건지면 더 많은 희생자가 나올 수 있다. 차라리 수인이 따라 죽겠다.
2026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 #김혜윤
📅 26/06/29 ~ 26/07/19
🏆 2026 올해의 여자배우(영화)
🏆 2026 올해의 멀티테이너(여)
🏆 2026 올해의 프로그램(여행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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