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 척 스스로를 속여봤지만
사실은 너무 두려웠을 서리가
차가운 비를 온몸으로 맞으면서 삶을 체감하고
안도하는 게 ㅈㅉ 가슴을 울림..
그렇게 삶에 배신 당하고 마음을 묻으면서 살아냈음에도
또다시 한번 삶을 믿고 이겨내 볼 것을 다짐하는
우리서리 ㅈㅉ 눈부시고
내 강생이 심장에 박힘
서리 할머니 치매 복선
2화 서리 고시원 찾아와서 밥 챙겨주시는 장면에서 음식 간이 안 맞는 거 할머니 치매 복선이었구나... 칼국수집 장��� 잘 안되는 이유 보여주는 줄 알았네 ㅜ.ㅜ
나 원래 이런 거 놓치는 사람이 아닌데
차세계씨랑 서리한테만 정신 팔려가지고
대본집 읽으면서야 알앗듬..;;
이런 역할 더 해줬으면🚰 ‧̫🚰
청순단정댄디 이런 뻔한 스타일도 물론 좋지만...
이 <<진짜>> 남자. 🧌
남자의... 남자만을 위한... 남자만이 할 수 있는...
and 현실에서 마주칠 수 있을 것 같지 않은 꼬질꼬질흙���자가 내 인생에 더 필요함
#강석찬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