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장 주차장에 갓는데
갑자기 개싸우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뭐지? 하고 봣더니
어떤 아주머니가 주차 할 때 차를 가깝게 댔나 봄
개저씨가 막 뭐라뭐라 혼내는데
가만히 듣던 아주머니의 남편 분이
여자가 실수 할 수도 있지 감히 내 여자한테 언성을 높여?!!?
하면서 개저씨 물리침 ㅅㅂ
MZ사원 어머니 첫 제사라
탕비실에서 음식 만들어 줬음
가족도 없고 혼자라 시장에서 만들어진
전하고 나물 산다는거 직원들하고
둘러 앉아 열심히 만들었다
직원들 오늘 얼떨결에 MZ사원
집들이겸 제���같이 하기로 했다ㅋ
우리회사에 있는 동안 챙겨주기로
했다 혼자는 넘 가혹하잖아ㅠ
아부지에게 안좋은 일이 생겼어요.
아부지가 아파트 경비원이신데 폭행을 당해서 중환자실에 입원중이십니다.
범인에게 일방적으로 맞았고 말리는 사람도 있었는데 힘이 세서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범인에게 온 연락도 없어서 방송사에 제보하고 싶은데 알티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