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겪어온 경험과 보는 관점이 다르니 느끼는 것도 받아들이는 방식도 다를 수밖에 없음. 나는 하필 좋지 않은 일을 겪었고, 그 경험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뿐임. 이게 공격이고 비방이고 흑색선전이라면, 김승민이 나에게 한 건 대체 뭐임? 그냥 ‘가벼운 직무 태만’ 정도로 보면 되는 거임?
멜론 Slow It Down 용복이 메시지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 속 잠시 걸음을 멈추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했던 시간과 꿈을 다시 돌아보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어요.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곡이라 이 노래를 듣는 모든 분들께 쉼표이자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deep end 너무 딥하니까 많이 듣지 말라던 용복이가 생각나 ㅜㅜ
이땐 가사 썼을 심정생각하면 심장이 내려 앉는 기분이었는데 그때랑 비교하면 slow it down은 힘들긴 한데 계속 가긴 갈 거라고. 이런 느낌이라 또 막 기특하네? 필릭스 4년 사이에 이렇게 커버린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