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의 칼로리 0 드립을 듣게 됐는데 많이 웃겼음.
"기차 도시락을 달리는 기차에서 먹으면 칼로리가 속도에 쫓아올 수 없어 칼로리 0"
"칼로리는 중심으로 모이는 성질이 있으며 도너츠는 중심을 잘라냈기에 칼로리 0"
"칼로리는 120도 이상의 고온에서 사멸함으로 튀김류는 칼로리 0"
'아픈 역사에 꺾인 한송이의 꽃'으로 묘사하기보다, '죽음에도 꺾이지 않는 운동가'로서의 의지를 강조한 안예은씨가 부른 8호 감방의 노래 많이 들어주세요. 안예은씨는 방송에 위안부할머니들을 지원하는 티셔츠를 입고 혜화역 시위에 참여하는 등 여성인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아티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