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로 경기 져도 성의껏 인터뷰에 응해주고, 어쩔 수 없는 경우엔 웃으면서 최대한의 예의를 갖춰 거절하는 태도 자체가 화제가 되는 선수임. 자국 기자들은(ㅇㅎㅅ등) 그런 선수한테 무슨 질문을 어떤 태도로 하길래 선수가 인내심이 끊어지고 경멸적인 표정 짓는 걸 눈앞에서 보게 할까.
정홍 쌍으로 경기장에 온몸 내던질 선수들 생각 안하고 지들 욕심만 그득그득 챙기려다가 결국 오랫동안 나라를 위해 헌신하며 대표팀 뛴 선수들 마음에 상처주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팬들 마음도 힘들게 하고 이게 뭔 ㅈㄹ이었나 싶음 진짜로.. 심지어 그 과정이 아직 끝나지도 않았어;
🚨⚡️ صحفيون كوريون نسوا إغلاق الصوت فتحول حديثهم إلى فضيحة علنية ضد اللاعب سون هيونغ مين:
سخروا من طريقة ركضه:
- "لماذا يركض القائد وكأنه قائد فصيل عسكري؟ هل يظن نفسه في الجيش؟".
- "هو لم يكمل حتى خدمته العسكرية كاملة! هؤلاء الأوغاد لا يفقهون شيئاً عن العسكرية!".
🚨⚡️ صحفيون كوريون نسوا إغلاق الصوت فتحول حديثهم إلى فضيحة علنية ضد اللاعب سون هيونغ مين:
سخروا من طريقة ركضه:
- "لماذا يركض القائد وكأنه قائد فصيل عسكري؟ هل يظن نفسه في الجيش؟".
- "هو لم يكمل حتى خدمته العسكرية كاملة! هؤلاء الأوغاد لا يفقهون شيئاً عن العسكرية!".
돌아가는 꼴을 보면 양심적인 기자는 없는 거 같고 나서서 말하기 좀 그렇고 싸잡아 욕먹는 거 불편하시면 조용히 알려주세요. 누구인지 비밀 보장 확실하게 해 드리고 그 문제의 쓰레기들 우리가 대신 패 드릴게요. 연락 기다립니다. 그 여기자 1명 남자 1 남자 2 남자 3 제보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