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리더 수장 이런 워딩 자제하려고 한 것도 걍..말 안 해도 충분히 책임감 어쩌면 부담감까지 가지고 일하는 사람인 거 알기 때문에 기대라는 짐까지 얹어주고 싶지 않았던 건데 캐해는 자유라지만 타이틀 씌워져서 의견 창구로 보는 사람들이 갈수록 많아지는 것 같아 기분이 썩 좋진 않음
그리고 라방같은거 했을때도 행동하나하나에 시비를 쳐 거시니까 애가 뒤늦게 찾아와서 계속 덧붙여서 설명을 하게 만들잔아 하 그렇게 되는 현상 자체가 열받고 다 없애버리고싶은데 그럴수가 없으니까 내안의 파시즘을 잠재우려고 무한한 노력을 하고있었는데 씨빨 적당히 좀 해야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