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챕터 끝나고서의 감정이 아직도 정리가 안되네..... 근데 바토라가 엥제에게 너무 다정하고 아련하게 말을 하니까.........ㅠ
이때가 엥제료나쇼 본 직후인데다 마녀들은 개최악게임 시작한다는데 이제부터 본인이 다른 잔인한 진실과 루머로부터 혼자 남을 단 하나뿐인 여동생을 지켜준다는데...
아 또 눈물나와.......
결국.....결국 바또라 본인은 그 미래에 없을거란거잖아.......ㅠ 진범이도 바또라도 엥제도 함께할 미래가 없을 것 같잖아................ 결국 메타세계에서 행복할 것 같잖아
마법을 믿지 않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미래가 바뀌기를 정말 간절히 원했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