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뷰티인사이드를 백번도 넘게 보는데.. 이수가 얼마나 힘들지, 우진에 대한 감정을 유지하기위해 얼마나 애쓰는지.. 영화내내 빼곡히 가득한데.. 어떻게 영화를 처음볼땐 이모든 감정선을 놓쳤을까.. 싶다
사랑도 그런거겠지..
그래서 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을 이야기하고있는거였어
오늘 헤어샾에서 20대초반의 어시스트해주는 친구가 있었는데 나한테 막 농담도 하고 살갑게 대해주더라..
그래서 시덥잖은 대���를 주고받았는데 그친구 몸에 타투를 하나 발견하는 순간 아무말도 못했어.. 세월호리본타투... 사건과 얼마나 관계가있는진 알수없지만 모르겠어 말을 건넬수가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