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수치심 → 성적 불쾌감’… 권향엽, 용어 일괄정비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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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성적 수치심'이라는 용어는 '부끄러움과 창피함을 느껴야만 성범죄 피해자'라는 그릇된 인식을 심어주고, '피해자다움'을 강요한다는 점에서 변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안녕하세요 추천탐라에서 보고 인용 남겨요
현재 공식적으로 쓰이는 수어가 혐오수어라서 한국농인LGBT+라는 단체에서는 대안수어를 개발해서 한국수어누리사전에 등재될 수 있도록 연서명도 진행중이에요! 혐오수어에 분노하셨다면 연서명과 단체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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