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로서의 무라카미 하루키의 삶은 이미 잘 알려졌지. 여기에는 교훈이 들어있음.
1) 하루키는 젊었을 때 재즈 카페를 운영했음.
2) 심지어 그 카페는 제법 잘 됐고, 이걸로 먹고사는 데 큰 지장이 없었다고.
3) 그러다 문득 소설을 쓰고 싶어서 써봤는데, 이게 상을 받음.
4) 카페와 작가를 병행하려고 했는데, 결국 건강이 나빠지는 것을 느낌.
5) 하려면 할 수는 있겠으나, 결국 카페는 접고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섬.
6) 체력을 위해서 러닝을 하기 시작함.
7) 매일 10km를 뜀.
8) 물론 더 뛸 수는 있지만, 딱 거기까지만 뛴다고. 그리고 멈춘다고.
9) 그래야 매일 달릴 수 있기 때문.
10) 소설도 매일 20매를 쓰는데, 물론 더 쓸 수 있지만, 그 양을 채우면 멈춘다고.
11) 이게 롱런의 비결이 아닐까.
'코인 큰손' 어디 갔나…
'10억 초과' 보유자 1년 새 63% 급감
국내 5대 거래소 기준으로
큰손이 작년 1만명에서 3,979명으로 줄었는데요.
이 분들이 그냥 사라진 걸까요..?
물론 코인이 많이 빠졌고 국장이 워낙 좋았어서 주식으로 넘어간 분들도 많겠지만, 주변 얘기를 들어보면 그냥 국내 거래소를 탈출한 분들이 많더라고요.
코인에 외국환거래법도 적용한다는데
큰손들이 무서워서 남아있겠냐고요.
거기다가 해킹에, 과세에..
여러분, 코인이 이렇게 힘든 겁니다ㅠ
87세 할머니 한 명 쫓아냈다가 나라가 총선까지 가게 된
스페인
지금 스페인이 뒤집어진 이유가
할머니 한 명의 월세 때문임
마드리드에 사는 87세 마리카르멘
한 집에서 70년을 살았다
근데 부동산 투자 회사가 그 건물을 통째로 사들임
500유로였던 월세가
2650유로가 됐다
다섯 배가 넘음
할머니 연금이 1350유로였다고 함
숨만 쉬어도 못 내는 돈이다
결국 지난 9월 강제퇴거가 집행됐고
휠체어 타던 할머니는 들것에 실려서 집을 나왔음
경찰이 길을 막고 서 있었고
사람들은 밖에서 외쳤다
마리카르멘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병원에서 할머니가 한 말이 이거임
내 집은 내 삶이었는데 이제 그걸 두고 떠나야 한다
이 장면이 퍼지면서 나라가 터졌다
광장에 텐트 치고 일주일 넘게 버티는 사람들이 생겼고
시위는 전국으로 번졌음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화난 건
이게 할머니 한 명 얘기가 아니라서임
마드리드 월세는 10년 사이에
855유로에서 1530유로가 됐다
청년 평균 월수입이 1191유로인데
평균 월세가 1176유로
월급의 98%가 집세로 나감
그마저도 구하기가 전쟁이다
월세 130만원짜리 매물 하나에
30명 넘게 몰려서 단체로 집을 봄
자산 증명에 자기소개서를 내라고 하고
보증인에 근무 기간까지 따진다
혈액 검사랑 소변 검사를 요구받았다는 글까지 올라옴
집 구하는 게 아니라 입사 시험임
정부가 급하게 퇴거 제한이랑 투기 규제를 내놨는데
의회에서 막혔다
결국 총리가 조기 총선을 선언함
그리고 할머니는 집에서 나온 지 2주 만에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하는 합의가 됐는데
그게 너무 늦었다고 함
이런거보면 남의 나라 얘기 같지가 않다
애플 HomeView 공개
1. 존 터너스가 애플 첫 스마트 홈 디스플레이 HomeView 공개함. 가격은 $299, 오늘부터 예약 받고 11/13 출시
2. 7인치 정사각형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1088×1088, 220 PPI). 밝기는 최대 500니트, 최저 0.3니트로 침대 옆에 둬도 됨
3. A18 칩, 12MP 센터 스테이지 카메라, 마이크 4개, Wi-Fi 6E·블루투스 6.0·Thread 지원
4. 새 Siri AI 탑재. 얼굴로 사용자를 알아보고 최대 6명까지 각자의 메시지, 캘린더, 리마인더를 보여줌
5. 스마트홈 허브 역할로 카메라 영상 확인, 온도 조절, 도어락 제어 가능. 페이스타임과 디지털 액자로도 사용
6. 탁상형(4색)과 벽걸이형(2색) 두 가지, 둘 다 $299. 벽걸이 마운트는 $59.95부터 별도 판매
7. EU에서는 Siri AI를 못 써서 판매 안 함
일론 머스크가 왜 기존 대기업들 다 찢어발겼는지 보여주는 스페이스X 초기 직원의 레전드 썰 뜸 ㅋㅋㅋ
대기업 다녀본 애들은 알겠지만, 일 터지면 서로 "어 그거 내 소관 아닌데?" 하면서 핑퐁 치고 결재 라인만 10단계 타다가 프로젝트 흐지부지되는 거 하루이틀 봄?
Space X $SPCX 초기 핵심 멤버였던 에릭 로모(Eric Romo)가 공장 돌아다니면서 인터뷰 털었는데, 일론식 조직 굴리기 철학이 존나 살벌하면서도 명쾌함.
• 권한 위임(Empowerment)의 본질은 작업에 대한 소유권(Ownership)을 아예 쥐어주고 독박 책임(Single point of accountability) 구조를 만드는 거임.
• 리더가 "이 작업은 이제 온전히 네 거다(You are going to own this)"라고 대가리에 박아주는 순간 딴소리를 못 함.
• 일반적인 기업들처럼 책임이 분산된 복잡한 시스템이랑 완전 정반대인데, 일하는 놈 입장에선 내 손으로 끝장내야 하니까 오히려 존나 강한 몰입감과 권한을 느끼게 된다는 거임.
결국 니 일 내 일 따지는 대기업 관료제 싹 갈아버리고,
한 놈한테 칼자루랑 폭탄 목걸이 같이 쥐어주니까 로켓 쏴 올리는 속도가 안 나올 수가 없었던 거임 ㅋㅋㅋ
매수/매도 추천아님
[충격 공포 소식]
Newsmax에서 한국 코로나백신 심각성 보도 앵커 표정이 다 말해준다.
죽고 싶으면 맞아 정은경 개새끼
🚨 두 개의 대규모 연구에서 COVID 백신 접종이 7가지 주요 암의 더 높은 위험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남
전립선: +69% 방광: +62% 유방: +54% 폐: +53%
대장: +35% 위: +34% 갑상선: +35%
mRNA 주사는 역사상 기록된 가장 큰 발암 물질 노출 중 하나로 기록될 것입니다.
AI때문에 모든 업계가 매일매일 충격임
아이러니하게도 수학 난제 해결을 그 누구보다 바라던 수학자들이 앞으로 수학난제따위는 하나도 안남고 싹다 해결될거라는 두려움에 빠져있음
연구하고 성과를 느끼는 과제가 없는데,
무슨 연구를 하겠냐며 한탄하고 있다는;;;
인간이 해결하면 바로 필즈상을 받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성과인데, 딸깍 한번으로 풀리고 있으니 현타가 안오고 배기겠나 ㅋ
수학자들이 AI때문에 지금까지 연구했던 성과들을 급하게 공개하는 기현상까지 벌어지는 상황임
지금까지는 계속적으로 지능이 높은 종족들이 지구의 주도권을 가지는게 당연한 생태계였는데, 이대로라면 인간보다 똑똑한 인공지능에게 지구 주도권을 빼앗기는게 당연하다는 비관적인 예측이 학자들 사이에서는 대세로 형성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