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에서 의외로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를 거두고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홍명보 명장'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지만 김칫국과 설레발은 일을 그르칩니다. 멕시코전 하루 전 박성준 센터장(다소니자립생활센터)의 불길한 예감이 적중하고 말았습니다. 오목렌즈 대담에서 다뤄봤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연일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참교육>이 단순히 사이다와 카타르시스에 머물지 말고, 실제 제도 변화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참교육>이 갖고 있는 모순과 함의를 담은 외부 기고를 가져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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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동기부여 영상들을 자주 찾아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걸 찾아보는 사람들일수록 실천하지 않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하고 있지 그런 영상을 굳이 찾아보지 않습니다. 슈가토끼 강연 기사 마지막 6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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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를 졸업했는데 왜 주얼리 공방을 하게 됐느냐는 질문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납득할만한 답을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와 비슷한 사연을 갖고 있는 고객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공감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조은비의 다른 은비 30번째 글입니다.
논문을 쓰고 또 썼습니다. 아버지의 유언처럼 머릿 속에 맴도는 메시지가 바로 "학업을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꼭 관광학과 법학 두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아 대학 교수가 되는 꿈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김철민의 산전수전 36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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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회장은 확실히 이번 탱크데이 사태의 공범입니다. 스스로 대국민 사과랍시고 얼굴을 드러내고 "생각의 차이"를 거론하는 순간 5.18을 조롱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점을 공식화 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목렌즈 대담에서 다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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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도 아니고 금수저도 아니고, 우월한 외모를 갖고 있는 것도 아니라면 자신만의 후킹을 만들 수 있는 시그니처를 갖춰야 합니다. 시각적이든 청각적이든 사람들이 그 크리에이터를 떠올릴 수 있는 이미지를 메이킹해야 합니다. 슈가토끼 강연 기사 5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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