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지긋지긋하다고... 그러면 머리카락 한 번 떼줬다가 오천마디 들은 문휝 대수롭지도 않게 입술에 뽀뽀 쪽 하고 알았어 알았어 지금부터 안 할게 일단 진정해 ㅋㅋ 함서 달램 그러다가도 또 얼마 안 있어서 불쑥 언니 손 휘읹이한테 닿고 휘읹이 포크 볋이 입으로 들어가겠지만요 ㅎㅎ
황급히 나오는데 립은 다 번져있고... 암튼 안 걸리는 게 더 이상했음 다같이 오랜만에 모여서 각자 근황토크하고 대학생 시절 회상하던 도중에 동기들이랑 얘기하는 휘읹이 빤히 보다가 머리 정리해 주는 볋이 때문에 또 단체로 떽떽거릴 거 같아 둘이 몇 년을 만났는데 아직도 밖에서 이러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