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투표용지 부족 사건은 참정권 침해가 맞음. 헌법소원을 내고 선거관리에 실패한 대법관을 파견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규탄하러 가라고. 비장하게 역사적 사실이 다 틀린 대자보 쓴 대학생들. 그리고 국회의 국정 조사가 빨리 이루어지길 촉구하고 선관위원장을 고소해. 절차가 있는데 뭔 뻘짓임?
뽑은 사람들도 뽑은 사람이지만 서울시장 4선을 한 인물하고 붙는데 선거유세를 남들 보기에 납득될 만큼 필사적으로 안 한 것도 문제였다고본다… 민주당 안에서 정 후보자가 그렇게 서울시장 시켜주고 싶은 인물도 아니었을 것도 같고… 다 똑같은 놈들인 거 알고 있지만 늘 새롭게 속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