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브를 향한 제 마음은 이미 입수 완료! 💙
뮤지컬 <다이브>가 온다는 소식을 들은 순간부터 원작을 몇 번이고 다시 읽으며 얼른 첫공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책을 읽을 때마다 "이 장면은 무대에서 어떻게 펼쳐질까?", "이 감정은 어떤 넘버로 표현될까?"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설렜는데, 개막 전에 배우분들의 작품 이야기와 라이브 넘버를 먼저 만날 수 있는 '한여름 밤의 다이브'라니🥺
공연보다 먼저 <다이브>의 세계에 가장 먼저 잠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인 만큼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떠나는 여정의 첫걸음을 배우분들과 함께 시작하며, 올여름 가장 깊고 푸른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 한여름 밤, 가장 먼저 <다이브>의 첫 물결을 만나러 가고 싶습니다. 함께 물속으로 #다이브! 🌊🏊♀️✨
📌 공차 대학로마로니에점
여기 행주로 컵 입 닿는 곳 닦아주는 알바생이 있어요ㅎ
키오스크로 스무디+치즈폼 주문함
> A 알바생한테 치즈폼 아래에 깔아달라고 함, 알바생:ㅇㅋ
> 위에 깔려서 잘못 나옴
> B 알바생한테 잘못 나왔다고 말함
[B 알바생 : 들은 적 없는데요?]
여기서 사과 없이 들은 적 없다고 해서 1 차 빡침
바빠서 그러려니 하고 다시 위 상황 재설명
똥 씹은 표정 짓더니
[B 알바생 : 아래 깔아드려요?]
난 다시 만들어준다는 줄
근데ㅋㅋ 그걸 거꾸로 다른 컵 부어서 주고 행주로 컵 구석구석 닦아서 제공
여기서 2차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