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나는 고우석 모자이크나 강백호 불링이나
그런것들이 너무 역겨운데 왜 이런 일이 계속 일어나는건지 잘 모르겠음
지난번에 문동주 어깨 부상이라 국대 못간다니까 즈그 선수들도 어깨 좀 부여잡으라는 둥 입털던 새끼들도 그렇고
내 팀 선수든 아니든
좀 소중하게 생각하면 안됨?
한국야구는 스포츠가 아니라 레저고
크보에서 뛰는 새끼들도 걍 도축장 끌려갈 수준의 돼지새끼들이고
축구농구배구랑은 비교도 안되는 저급 스포츠고
힘들지 않아서 배가 저리 부른거고
그래서 국내리그 레전드란 것들은 죄다 배불뚝이고
이런 소리를 굳이 크보팬이 앞장서서 유도하는 이유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