뜽디의 교환일기 📝
오늘은 Ride or Die 마지막 음악방송 활동을 하는 날이다. 아침부터 일정을 시작해 생방송과 여러가지 촬영을 하고서 마치고 나의 팬분들인 에버들과 첫 음악방송 일정을 마친 기념으로 라이브 방송도 했다. 요즘 들어 더 드는 생각이지만 무대를 하고 팬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면 새로운 나 자신을 발견하고 더 노력하게 되는데 이런 과정들 하나하나가 정말 좋은 기억으로 새록새록 떠오를 거 같다. 팬분들께 정말 고마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친친방🏫
#친한친구방송반#에반#EVAN@h_evva_n
뜽디와 함께한 나이스데이✨️
뜽디 너무 잘해서 칭찬감옥에 가둬야겠다👮⛓️
가둬놓고 잘한다 예쁘다 잘생겼다 선곡좋다
세상에 좋은 얘기는 다 해줘야지💗
친창감옥(친친방칭찬감옥이라는 뜻)에서 안 나오고 싶게 만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