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분열이라니! 이렇게 만든 건 친문친위대의 분탕질이고 그것들 청와대로 공기관으로 낙하산 태운 세력이 뭔흉임.
경선 때 이재명사진 발로 잘근잘근 밟던 김모씨 딸도 청와대 가고 그랬는데 문조털래유가 멸칭이라며, 때는 이때다 기관총을 쏘고 있는 게 누군데 뒤집어 씌우고 자빠라졌냐
유시민이 언제 바른 말을 해. 이 사람은 늘 안팎으로 총을 쏘는 사람임. 정치적으로는 그닥 내세울 만한 업적이 없어서 그런가 갑자기 작가라 불리달라며 책 쓰는 거 알리고 그랬지. 지금도 작가라잖아. 보통 작가는 뼈를 깎는 과정을 통해 등단을 하는데
암튼 김어준의 명언,
책을 읽으려고 사냐!
@coulespir 방송을 다시 들었다니 더할 말은 없어요. 님, 지금 호남에서 벌이는 일은 반도체공장 뚝딱뚝딱 몇 개 짓는 일이 아니에요.
유시민, 김어준 좋아하는 거 이해해요. 기왕 정치에 관심을 가졌으니 뭐가 공동체의 이익에 쫌 더 부합할까 고민하면 감사하겠어요. 우리 딸이 살아야할 미래에 대한 감사에요
방송을 듣고 말하는 거고 실체가 있는 소리에요. 이재명의 발언과 행보를 보고 방송을 다시 들어보세요. 검찰개혁과 관련된 인련의 토론이 제일 그런 면이 잘 보일 거에요. 영입인사를 들이는 과정도요. 양부남등 제한된 보완수사권을 찬성하는 의원들에 대한 막무가내식 비토 또한 명확한 지점이에요
@coulespir 님, 지금 루즈벨트도 울고갈 거대한 경제 사회적 물결이 막 시작됐어요. 강대국에 치여서 이리저리 팔려가고 수탈 당하던 나라가, 성공하면 국내는 물론 세계의 중심 국가가 되는 거대한 일이 첫삽을 뜨기 일보직전입니다. 저런 지도자 만나는 거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아요. 총질할 때가 이닙니다;;;
@coulespir 김어준이 선동했단 말은 안했어요. 결과적으로 겸공이 내부총질의 본산이 되고 있다...의도든 아니든. 그 말씀 드리는 거에요. 결과적으로 그러고 있다...의 진심을 알아주길 바라요.
다른 거 없어요. 그냥 제 말을 참고해서 지난 방송을 들아보세요. 그리고도 생각이 바뀌지 않는다면 할 수 없죠 뭐
@coulespir 님한테 지지하거나 기타등등 뭘 하라는 게 아니에요. 지켜보고 응원할 수 있으면 하고 그러면 되죠. 관심이 없어도 되죠. 근데 시작도 제대로 못하고 결과도 없는데 지레짐작하고 벌써부터 총질은 맙시다. 소위 친문들 지난 대선 때 선거운동 한창인데 골프치러 다니고 선거운동 안한 거 아시죠?
@coulespir 님, 그건 생각이 다를 수 있어요. 인정.
근데 이재명이 어떤 큰 그림을 그리고 몇명 영입했어요. 지켜봐야죠.
이 사람이 그리고 있는 이기는 민주당, 그래서 민주당과 그 구성원들이 지키려는 가치를 실현하고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자는데 민주진영에선 지켜보고 응원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coulespir 이재명 바보아닙니다. 똑똑해요. 학교도 안다니고 검정고시 보고 1년도 안되서 전국 석차 제가 알기론 2000등 내외로 전액장학금 입학했어요.
끊임없이 SNS로 직접 소통하면서 민심과 교류합니다. 비주류, 오직 다수 집단지성만 믿고 가는 사람이에요. 그렇게 허투루 정치 안해요
@coulespir 간신이 되라는 게 아니에요. 김어준은 일반 언론이 아닙니다. 아직 일반인 보다는 민주진영의 스피커입니다...........암튼 들어보세요. 여유되시면 제 얘기를 참고하셔서. 이제 막 1년 지났고. 시작단계에요. 결과는 커녕 시작도 안했어요. 내부에서 비난 수준의 총알을 날릴 때가 아니에요
@coulespir 저는 김어준과 동갑이에요. 동시대의 사람입니다. 김어준 대단해요. 지금 비난도 하고 조롱도 하는데 동년배로서 무척 존경스러워요, 진심.
제 트윗 보시면 어느 순간부터 변하는 과정이 보이실 거에요. 김어준과 유시민을 이렇게 비난하는 건 최근의 일입니다. 김어준에게 겸손은 힘든 일인가봐요;;;
저도 뉴스공장 재밌게 보던 사람입니다. 홀딱 빠져서 듣는 사람이 아니라 재밌는 것만 골라듣긴 했지만 들으면서도 뭔가 쎄한 기분을 느끼곤했어요. 임계점을 넘은 것 또 있어요. 지자체 후보나 재보궐 후보를 대하는 김어준의 태도에요. 김어준은 원래 그런 사람이야를 넘어서는 오만함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