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등급위원회 사이트에서 검색해보면 팬미팅 관련 심의가 5월 26일 정상적으로 승인 된 것으로 나옴
하지만 공연에 변동 된 내용이 발생하여 대행사에서 수정안으로 재심의 신청
영등위 재심의 6월 15일 완료 ➡️ 이 추천서를 첨부하여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청에 E-6(예술흥행) 비자 발급 신청 ➡️ 출입국관리소의 서류 심사 후 최종 비자 승인 및 발급 (통상 최소 1주~2주 소요)
기존에 비자가 나왔더라도 재심의로 인한 영등위 추천번호가 달라져서 비자 재발급을 받아야하는데 시간이 너무 촉박함 ㅠㅠㅠㅠㅠ 18일 밤 출국 예정이었을 것 같은데 저 시간까지 비자가 안 나오니 .. 그저 눈물
관련 행정 절차가 비자 발급 문제라는거 다들 알고있는데 무책임하게 이런 공지 하나 올리는게 맞아요? @ncytcreative 위메이크더쇼 두 곳 중 어디서 비자 담당하셨나요? 이정도 문제도 예상 못하고 안일하게 있다가 공연 코앞에 두고 출국 준비하는 아티스트한테 통보하고 팬들한테 이런 글 하나 올린 거예요? 당장 이번 주말에 서울에서 타이페스티벌 열려서 이번주에 입국한 태국 아티스트들이 몇명인지 아세요? 이 사람들은 아무 문제 없이 들어왔는데 모르는 사람들은 서울 안전 문제 정치 문제 언급하는데 이게 맞아요? 대행사 잘못으로 왜 이런 피해를 봐야하는 건데요 똑바로 대응하세요
Freen's fan meeting was postponed solely due to the agency's lack of competence in handling the event. Just look at the way they announced it.
This has absolutely nothing to do with the political situation in Korea. People in Korea are going about their daily lives as usual, and countless other concerts and events are taking place without any issues.
Please stop spreading false rumors and trying to shift the company's mistakes onto an entire country. The responsibility for this situation lies with the agency, not wi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