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현역 입대를 위해 수술을 두 번이나 감행한 2PM 옥택연의 멋진 일화들.
미국 보스턴에서 공부하던 엄친아로 고2때 이미 명문대 합격이 확정되었으나, 우연히 친구따라간 JYP 오디션에 합격해 아이돌로 데뷔. 데뷔 후에도 학업에 엄청나게 열중해 단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석사 과정까지 수료.
연예인인데도 결석이 한 번도 없어 "옥택연 못 봤으면 고대생 아니다"라는 말이 돌정도.
심지어 미국 영주권자라 군 면제 대상이��고 신검에서도 4급 공익 판정을 받았으나, 본인의 강한 의지로 영주권을 포기.
시력을 위해 라식을 하고 디스크 수술을 2번이나 받으며 철심까지 제거한 끝에 현역 1급 판정을 받아냄.
"나중에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이유.
군대 생활도 모범적으로 잘했는데 조교로 차출되며 모범병사 표창도 받았다고 합니다.
제대 후에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열애 사실을 밝히고 10년 열애 끝에 결혼 소식까지 전하며 일,군대,사랑 모두 잡은 완벽한 사랑꾼 면모를 보여줌.
연예인 옥택연하면 바른 청년의 정석이라 볼때마다 정말 배울 점이 많고 멋진 사람이라 생각드네요. 응원합니다!
This isn’t really a vlog
Just a collection of little memories from my time in Thailand 🇹🇭 with DaiShun and DaiShunese 💚💙❤️
Thank you for watching until the end😚
LOVE U ALL 🫶❤️
and see u next time 🫶🏻✨
#Dai_Shun#DaiShun#Thai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