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브이로그 올라온거 보고 또다시 느낀거
두번째 무대 시작할 때 비눗방울 만지다가 발랄학 뛰어오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사실 그건 즉흥적인게 아니라 희미가 사전에 준비했다는 것..
이런 모습은 사실 일회성이 아니라 드라�� 촬영 비하인드에서도 나타나는건데 희미가 sns에서 말은 안해도, 사전에 다 연습해보고 안보이는 곳에서도 엄청나게 연습하며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노력형이라는 사실😭
260529 비보 행사
두번째 무대
- 다들 보셨나요? 방금 비눗방울이 반짝이며 날아왔잖아요. 이럴 땐 당연히 찍어야죠 📸
사진을 찍는 건 중요한 순간을 고르는게 아니에요. 꼭 대단한 작품을 찍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따뜻하고 소소하면서 반짝이는 작은 일들을 간직하고 싶은 거예요.
- 저는 항상 live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요.
단순히 얼마나 예쁘게 찍혔느��가 아니라,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단 3초만에 그 순간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예요. 그 생생하고 구체적이며 사랑스러운 순간들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공유하세요.
그래서 말인데요. 여러분도 그런 멋지고 따뜻한 순간들을 모두 라이브에 담길 바랍니다. 지금 바로 셔터를 누르세요.
#田曦薇 #TianXiwei #เถียนซีเว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