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카의 마지막 모습이 존나 묘한듯.. 2부 끝나고 3부 보기까지 약 한달가량의 공백이 있음 외부 활동 때문에. 그래서 이전의 감동이 잘 기억나지 않음. 그저 충격으로 남아있지. 드라카가 그렇게 죽을지도 몰랐고 그떄 왜 팔을 벌렸는지 오늘 자기 전에 생각하면서 잘거임.. 왜 웃었을까
가부장제는 정말 스탠드 코미디의 보고임 다들 당연하게 받아들여 로봇처럼 반복하는 생각과 행동을 말로 딱 집어 표현하면 그제서야 이상함이 느껴지고 개웃김 "이 남자는 지금은 별로지만 나중에 더 성숙해질거야 (52살)" 이런거
5년쯤 전에도 이 분야에 양리라는 스탠드 코미디언이 있었고 그것도 신랄했다 이 계보를 계속 이어가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