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13 스쿨오브뮤직 원트 뮤비 윤승림 감독
케이팝 콘텐츠를 계속 모니터링을 해왔던 사람으로써 최소한 태민의 뮤직비디오는 어떻게 보면 감독들한테는 굉장히 기회인 포토폴리오
연출가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그것을 세련된 바이브로 소화를 해내니까 그게 한 끗 차이잖아요 '태민스럽다' 라고 형용사가 생길 수가 있는 사람이잖아요
현재 과도한 랜덤팔이로 인해서
경제학에서배우는 조세저항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듯…
어느정도까지는 판매량에 긍정적영향을 미치는 반면 지금은 뭐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랜덤인지도 모르겠고 2만8천원짜리를 막 랜덤으로 돌리니까(까볼때까지모름) 사람들이 안사잖냐
미공포깡패짓도 그만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