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59㎞, 112K 괴물 투수가, 동료 글러브를 낀다 “하나밖에 없는, 최고 형”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tEcIth1GJP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운을 뗀 곽빈은 “한 3승(5월 초) 때부터 꼈던 것 같다. (최)원준이 형은 옆에서 계속 도와준, 정말 하나밖에 없는 최고의 형이다. 언제까지 낄지는 모르지만, 형과 같이 하고 있다는 마음으로 임하고자 계속 끼고 있다”고 강조했다.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SSG 랜더스와의 경기 결과입니다.
·승: 곽빈
·홈런: 윤준호 3호(2회), 박준순 11호(5회)
✔ Next Game
🗓 7.9(목) 18:30 | vs SSG | 잠실
📺 SBS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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