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집 이사하고 확정일자를 안 받는 멍청이가 어딨나 했더니 내 동생이었네??^_^
이사 일정이 안 맞아서 이전 집에서 지금 집으로 이사하면서, 세대주를 동생한테 넘기면서 전입신고 하라고 했더니 진짜 전입신고‘만’ 했네?
그래놓곤 왜 확정일자 받으라고 말 안 했냐고 역으로 성질이야…
아니 확정일자를 모르는 멍청이가 있을 줄 모르고 말 할 생각을 못했지!
대책 마련하게 지금 당장 인터넷으로 확인하랬더니 머리 아프다고 핸폰만 보네???
핸폰 볼 시간에 확인했겠다~~
인생에 우선순위가 없니…?
좋게 좋게 말하니까 말을 안 들어쳐먹네…?
말하면 다 알아들으니까 말로 하람서?
내 동생이란 존재는 왜 자기 주장만 펼치고 고집 부리느라 말을 안 들어먹는걸까
무조건 본인 생각이 맞다고 우겨서 결국 옆사람까지 피곤하게 함
주행 가능거리가 55km 남았으면 재깍재깍 주유해야지
빨간불 들어와서 몇km 남았는지 모를 때 주유하겠다고 쓰잘데기 없는 고집을 부리냐
집주인들한테
연락 안 오면 안 온대로 짜잉나고
오면 온대로 짜잉남
??? :
최대한 오래 사시면 너무 좋은데…
추석 지나고 집 보러 사람 갈 건데, 일정 조율이 가능하죠…?
그러니까
지금까지 3년 산 것처럼 몇 년 더 살아달라는 거?
아니면 새로운 사람 세들일 거니까 빨리 나가달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