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초 후기
빠른전개로 흥미는 끌었으나 그걸 유지하지는 못한 드라마
반복되는 정적들의 정치질도 지루했음
그나마 로맨스는 좀 볼만했지만 초반에 맹세했던 말은 어디갔는지 생각되는 엔딩... 짧은 부작수 때문일까
후반부는 뻔해서 놀랍지도 않았음
회귀전 여주등장은 회귀물인걸 잊지말라는 건가
교초 후기
빠른전개로 흥미는 끌었으나 그걸 유지하지는 못한 드라마
반복되는 정적들의 정치질도 지루했음
그나마 로맨스는 좀 볼만했지만 초반에 맹세했던 말은 어디갔는지 생각되는 엔딩... 짧은 부작수 때문일까
후반부는 뻔해서 놀랍지도 않았음
회귀전 여주등장은 회귀물인걸 잊지말라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