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마자... 365일 공놀이보는 내가 맨날 하고 다니는 말 중 하나가.... 나는 내 행복, 기쁨을 내가 응원하는 구단에게 일임해둔 상태라서 너희의 행보에 내 희노애락이 함께할 수밖에 없다는 것.... 진심으로 응원하고 사랑하는 만큼 걱정도 되고 화도 나고 하는 거죠 약간 부모의 마음이랄까
이것도 사바사일 것 같아요!
저도 야구를 nn년.... 보고 있는 사람이지만 요즘 미디어에 비치는 야구팬과는 좀 다르게 어지간한 상황에서는 화를 잘 안내거든요..! 그래서 농구도 어이없는 상황 제외하고는 그냥 덤덤하게 보는 편인 것 같아요.
다들 어떠신가요...? https://t.co/PnmBP42QDc
"아무래도 이현중 선수가 태극마크에 대한 책임감이 워낙 강하다 보니 대표팀에 합류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며 "다른 선택지로 미국에 가서 개인 훈련을 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이현중은 태극마크의 무게감과 책임감을 정말 잘 알고 있다. 사명감이 높은 선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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