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5 디어유스 첫콘 엔딩 소감
#도영#DOYOUNG
“제일 감사한 여러분들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요”
도영 - Dear (미발매곡)
있잖아
수줍게 네가 건네준
어둠 속 밝게 빛나던 글자들
늘 나부터 먼저 생각해주던
너의 그 예쁜 마음들 모두
언제부턴가 내 앞에 조심스레 살짝 두고 간 너
그런 널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어
너는 사랑받는 사람이야
말해주고 싶게 하는 사람이야
나의 세상은 너
너의 세상은 나니까
네가 웃으면 그게 나를 위한 선물이야
네가 해줬던 모든 말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
너를 위해 이렇게 네 앞에 서서 날 노래하게 해
Dear my dear
넌 사랑받는 사람이야
말해주고 싶은 사람이야
나의 세상은 너
너의 세상은 나니까
네가 웃으면 그게 나를 위한 선물이야
너의 모든 게 모여 나의 노래가 돼
“시즈니들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가사로 같이 담아본 노래에요. 공연의 마지막을 생각하고 이 노래를 생각할 때 다른 엔딩멘트들보다 이 노래로 마음을 전하는 게 어떨까 싶어서 이렇게 준비를 해봤습니다. 다시 한번 ‘너의 모든 게 모여 나의 노래가 돼’ 감사합니다. 진짜 진짜 마지막 곡 들려드리면서 인사하겠습니다. 여러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