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가 워커홀릭이라는 설정이 좋음 아침에 속 쓰리니까 커피 대신 차 우려서 마시다가 안경에 김 나서 인상 찡그리면서 글자 보고 있는 게 맛있게 느껴짐 덤으로 재샤오 둘이서 번갈아가면서 음식 만들어서 해먹기로 약속했는데 리우샤오 뿌듯한 얼굴로 괴식 들고 찾아와서 이재 곤란하게 만들었으면
💙💜날조 함 하자 머리 아파서 해야긌다
이재랑 리샤 동거하는데 회사 출근하면 둘에게서 같은 향(샴푸든 섬유유연제든 향수든)나서 회사 사람들 다 아는데 저 둘은 막상 출근해서 얘기하지도 않고 지 할일만 해서 다 뭐 싸웠나 하는데 응 그냥 진짜 일만 할뿐이고 나중에 누가 리샤에게 둘이 같이 사냐 물으니까 리샤 얼었다가 뭐 땜에 그리 생각하냐 물으니까 같은 향 난다 하고..그러니까 집 가선 이재에게 이제 향수 같은거 쓰지말고 옷도 따로 빨자 니까 이재 ??됐다가 얘기 듣고는..
/^ \ 이 표정 되는데 결국 리샤가 지고는 향수만 따로 쓰는걸로 합의 봤는데 담날에 이재가 리샤가 지꺼 뿌리기전에 먼저 자기껄로 뿌려서 리샤에게 한대 맞고 출근하겠지 근데 담날도 그담날도 그래서 결국 리샤껄로 새로 산건 쓰던 이재꺼 다 쓰고서야 쓰겠지
💙💜날조 함 하자 머리 아파서 해야긌다
이재랑 리샤 동거하는데 회사 출근하면 둘에게서 같은 향(샴푸든 섬유유연제든 향수든)나서 회사 사람들 다 아는데 저 둘은 막상 출근해서 얘기하지도 않고 지 할일만 해서 다 뭐 싸웠나 하는데 응 그냥 진짜 일만 할뿐이고 나중에 누가 리샤에게 둘이 같이 사냐 물으니까 리샤 얼었다가 뭐 땜에 그리 생각하냐 물으니까 같은 향 난다 하고..그러니까 집 가선 이재에게 이제 향수 같은거 쓰지말고 옷도 따로 빨자 니까 이재 ??됐다가 얘기 듣고는..
/^ \ 이 표정 되는데 결국 리샤가 지고는 향수만 따로 쓰는걸로 합의 봤는데 담날에 이재가 리샤가 지꺼 뿌리기전에 먼저 자기껄로 뿌려서 리샤에게 한대 맞고 출근하겠지 근데 담날도 그담날도 그래서 결국 리샤껄로 새로 산건 쓰던 이재꺼 다 쓰고서야 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