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 장사 정말 더럽게 하네… 전성분 봤을 때 유분 억제를 하는 성분이나 기전 자체가 없음(나이아신아마이드조차 후반에 위치)
제형도 유분(지질) 베이스인 데다 다중 실리콘도 듬뿍 들어감
여름에 열로 모공 쫙 열린 데다 기름이랑 실리콘 들이부으면 잘도 피지 억제되겠음 ㅋㅋ
사회생활 잘하는법..
사회생활에서 진짜 내공은 ‘작은 것에 흔들리지 않고 여유롭게 넘기는 태도’에서 나옵니다.
1. 누가 내 앞에서 은근히 자랑하거나 과시할 때
→ “와, 진짜 대단하시네요!” 하며 진심으로 웃어주고 끝.
속으로는 ‘또 시작이네’ 싶어도 절대 티 내지 않기.
그게 자랑하는 사람 기분 좋게 해주고, 나까지 피곤하지 않게 만드는 최고의 기술.
2. 누가 사소한 실수로 나를 살짝 무시하거나 빈정댔을 때
→ “아, 그런 뜻이었어요? 제가 잘못 이해했네요” 하며 넘기기.
굳이 따져서 “그건 무시 아닌가요?” 하면 싸움만 되고, 둘 다 기분만 상함.
내공 있는 사람은 그걸 알기에 그냥 웃으며 지나감.
3. 회의나 모임에서 내 의견이 무시되거나 다른 사람이 내 아이디어를 자기 것처럼 말할 때
→ 바로 “그거 제가 아까 말한 거인데…” 하지 않고, 조용히 지켜보기.
나중에 필요하면 자연스럽게 “그 부분 좋네요, 저도 비슷하게 생각했어요” 한 마디로 충분.
내공은 내 아이디어가 결국 채택되는걸 보는 데서 오는 쾌감.
4. 상사가 명백히 잘못된 지시를 내릴 때
→ “네, 알겠습니다” 하고 일단 따르기.
(물론 회사에 큰 손해가 예상되면 조용히 재확인 질문을 던지되)
나중에 결과가 안 좋으면 상사 책임, 잘되면 상사 공치사.
어차피 내 공은 알아서 쌓임. 굳이 “그건 틀린데요” 하며 대들 필요 없음.
5. 누가 뒤에서 내 험담을 했다는 소문이 들릴 때 → 직접 찾아가 따지지 않기.
그냥 평소처럼 대하기.
험담한 사람은 내가 아무렇지 않은 걸 보고 더 불편해지고, 결국 험담이 힘을 잃음. 이게 진짜 내공.
6. 칭찬받을 때도, 비판받을 때도 과하지 않게 반응하기
→ 칭찬받으면 “아, 과찬이세요. 운이 좋았어요” 비판받으면 “아, 그런 부분이 있었네요. 다음엔 신경 쓰겠습니다”
감정이 오버되지 않도록 중심 잡기. 이게 가장 어른스러운 내공.
결국 내공은
“내가 옳다는 걸 증명하려고 애쓰지 않는 것”입니다.
증명할 필요 없는 사람들에겐 에너지를 쓰지 않고,
진짜 중요한 관계와 일에만 집중하는 사람이 사회생활에서 제일 멀리 가더라고요.
이 사이트 해보니까,
결과 하나만 보면 절반밖에 못 쓰는 거더라
내가 발견한 제일 재밌는 사용법이 있어
1차, 2차
이렇게 두 번 해보는 거임.
1차 할 때는 지금 고민이나 힘든 것들 다 잠깐 내려두고, "이런 상황들이 다 없어진다면,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이지?" 라는 질문으로 고르는 거고.
2차 할 때는 반대로, 지금 내 현실 그대로 가져와서
"요즘 나한테 제일 부족한 게 뭐지? 뭐가 채워지면 좀 편해질 것 같지?" 로 고르는 거.
⬇️
두 결과가 같으면, 그건 진짜 깊이 박힌 가치일 가능성이 높고.
다르면
1차 = 내가 되고 싶은 사람
2차 = 지금 내가 필요로 하는 것
으로 읽으면 됨.
예를 들어 1차에서 "창의성, 아름다움, 존중" 나오고, 2차에서 "안정, 신뢰, 확신" 나왔다면, 원래는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걸 추구하는 사람인데 지금은 기반이 흔들리는 시기를 지나고 있는 거일 수 있잖아.
가치관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 지금 결핍에서 나온 것일 수도 있고, 그 반대일 수도 있는거지.
한 번만 해봤다면 다시 해봐 🤍
티빙 개인정보 유출 집단 소송 진행한대
법무법인 세담
참가비는 무료인데 50,000명이 모여야 가능
법무법인 지향
참가비 1만 원, 청구금액 1인당 30만 원
나도 꽤나 털려서 🤧
두 개 중에 고민 좀 해 보고 참여하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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